먹을거리 속에 잠복하고 있는 공포의 요소를 전시에서 풀어 보여주고자 한다. ‘먹는 행위’ 자체가 가지는 본능적인 불안과 공포를 시각적으로 보여줌은 물론, 관람객들이 우리 식생활 및 식문화에 대한 의심을 품어볼 수 있는 풍자적이고, 해학적인 내용을 담지한 작품을 제시하고자 한다.


앨범덧글 (0)

:

:

:

비공개 덧글

 


« 이전앨범   메인으로   다음앨범 »